Research Article
심리적자본이 고용가능성, 직무성과 및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 무형식학습의 매개효과 및 변혁적 리더십과 혁신지향문화의 조절된 매개효과
1 호남대학교, 2 전남대학교
발행: 2025년 1월 · 54권 5호 · pp. 1217-1257
DOI: https://doi.org/10.17287/kmr.2025.54.5.1217
본문 보기
초록
본 연구는 심리적 자본이 무형식학습, 고용가능성, 직무성과,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심리적 자본이 무형식학습을 매개로 고용가능성, 직무성과, 혁신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관계에서 변혁적 리더십과 혁신지향 조직문화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심리적 자본은 무형식학습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무형식학습은 고용가능성, 직무성과, 혁신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쳤다. 셋째, 무형식학습은 심리적 자본과 고용가능성, 직무성과, 혁신성과 간의 관계를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변혁적리더십은 심리적 자본과 무형식학습 간의 관계를 조절하는 한편, 심리적 자본이 무형식학습을 통해 고용가능성, 직무성과, 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적 자본이 무형식학습을 통해 고용가능성, 직무성과, 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변혁적리더십이 높을 때 더 강하게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혁신지향문화는 심리적자본과 무형식학습 간의 관계를 조절하는 한편, 심리적 자본이 무형식학습을 통해 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심리적 자본이 무형식학습을 통해 혁신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혁신지향문화가 높을 때 더 강하게 나타났다.
